제약, 의료기기, 화장품 등 창업기업 자금 지원
작성일: 2018-10-29
♦ 300억 원 규모의 보건산업 초기 창업지원 펀드 결성
보건복지부는
보건산업 분야의
혁신적
․
도전적 창업을 촉진
하기 위해 300억 원 규모의 「
보건산업 초기 기술창업
펀드
」
를 결성하여
,
초기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를 시작
한다고 밝혔다
.
이 펀드는
보건복지부가
180
억 원 출자
하고, 120억 원의 민간 자금을 유치,
총
300
억 원 규모로 조성되며
, 위험성이 높지만 유망한
초기 창업기업에 집중 투자
할 예정이다.
♦ 제약․의료기기․화장품 등 대상
보건산업 초기 기술창업 펀드
는 제약․의료기기․화장품 등 보건산업 분야
초기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
를 통해,
창의적
․
도전적 아이
디어의
제품화
와 창업기업 성장을 촉진
하고 의료현장 수요를 잘 알고 있는
병원
․
보건의료인
등의 창업을 집중 지원한다
.
이는 그동안 보건산업 분야 벤처캐피탈(자본) 투자가
자금 회수가
빠른 상장
직전 단계 기업
(후기기업)
등에 집중
되어
초기 창업기업
은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문제점을 개선
하고자 조성되었다.
| 항 목 | 내 용 |
| 펀드명칭 | 보건산업 초기 기술창업 펀드 |
| 펀드규모 | 300억 원 [ 180억(정부), 120억(민간) ] |
| 펀드운용사(GP) | 시너지아이비투자 주식회사(투자상담 : 070-7437-6144) |
| 운용기간 | 10년 (5년 투자, 존속기한 10년) |
| 주목적 투자대상 및 조건 | - (주목적투자 1) 보건산업 분야* 창업 초기 중소․벤처기업**에 약정총액의 60% 이상을 투자하되,
** 최초 투자 당시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상 창업자 중 업력 5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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