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왕실에서 - 현대판 ‘장희빈’사건 ?
태국의 마하 와찌랄롱꼰 국왕(67)이 ’왕의 배우자(Chao Khun Pra·한국의 후궁 격)'인 시니낫 웡와치라파크디(34)의 모든 지위를 박탈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왕실은 두 쪽 분량의 성명에서 시니낫이 조신하지 못한 행동을 하고 국왕에게 불충실했다고 지위 박탈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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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마하 와찌랄롱꼰 국왕(67)이 ’왕의 배우자(Chao Khun Pra·한국의 후궁 격)'인 시니낫 웡와치라파크디(34)의 모든 지위를 박탈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왕실은 두 쪽 분량의 성명에서 시니낫이 조신하지 못한 행동을 하고 국왕에게 불충실했다고 지위 박탈 이유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