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시진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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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칠 수 없는 싸움구경 – 볼턴과 트럼프

놓칠 수 없는 싸움구경 – 볼턴과 트럼프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구경 중 하나가 강 건너 불구경이다. 지금 태평양 건너 워싱턴에서는 트럼프대통령의 부화가 터져 화제다. 前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볼턴이 출판한 ‘그것이 일어난 방: 백악관 회고록’ 주요내용이 언론에 유출됐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볼턴 보좌관은 "백악관 재임 기간 중 (대통령)재선 계산에 의해 추진되지 않았던 트럼프의 결정을 확인하기가 힘들다"고 폭로했다. 선거를 코앞에 둔 트럼프대통령에게 터진 또 하나의 악재다. CNN이 18일 보도한 내용 중 볼턴의 책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중국 시진핑주석 부분이다.

행복한 섹스

행복한 섹스

여성을 성적도구로만 보는 남성에 대한 절망과 분노에 떠는 여성들은 행복할 수 없듯이 노동자들은 자신을 노동착취의 도구로만 보는 기업에 대해서는 분노해야 한다. 그러나 그 기업을 선택한 것은 본인 자신이다. 결과적으로 본인에게 책임이 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게 사람 사는 방법이다. 그들이 그토록 비난하는 부패 기업에게 제 몫을 더 달라고 목소리를 높이는 태도는 스스로를 창부로 전락시키는 꼴이다. 창부의 섹스가 행복할 리가 없다.

중국, 대국 답지 못한 보복관세로 트럼프 지지율은 오히려 상승

중국, 대국 답지 못한 보복관세로 트럼프 지지율은 오히려 상승

중국이 대국으로서 장기적인 비전과 명분으로 국가 백년대계를 설계하는 리더십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설령 중국의 전략이 먹혀서 트럼프대통령이 재선에 실패한다고 하더라도 중국은 실패한 것이다. 미국은 국가백년 대계관점에서 중국 첨단산업을 겨냥했고 , 중국은 트럼프 제거라는 외과수술적 관점에 국한했다. 길게 볼 때 누가 이길지는 재론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 이것은 중국이 한국에 자행한 사드보복에 비견 되는 소아병적인 행태가 미국을 향한 정책에서도 노정 된 결과이다.\n\n중국과 미국의 이런 관점 차이와 국민의식 등이 우리에게는 ‘타산지석’일 것이다.\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