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스캔들 – ‘내로남불’
미국 민주당의 유력한 대선후보 바이든의 아들 헌터는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회사 ‘부리스마 홀딩스’에 2014년 이사로 고용돼, 매달 5만달러를 받고 일했다. 문제는 이 회사의 오너인 미콜라 즐로체프스키가 우크라이나의 정경유착 재벌이라는 점이다.
1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미국 민주당의 유력한 대선후보 바이든의 아들 헌터는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회사 ‘부리스마 홀딩스’에 2014년 이사로 고용돼, 매달 5만달러를 받고 일했다. 문제는 이 회사의 오너인 미콜라 즐로체프스키가 우크라이나의 정경유착 재벌이라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