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으로 보는 세상』 - 동물의 왕국과 KBS수신료 인상, Careless Whisper
현재 월 2500원인 KBS텔레비전 수신료를 ‘3840원’으로 인상하려는 움직임에 비난이 거세다. 특히 유튜브나 넷플릭스 등 OTT를 선호하는 젊은 세대의 반발은 이유가 분명하다. TV가 있는 모든 국민이 KBS 방송제작비를 부담시키려면, KBS의 공정성·투명성·공영성 등이 우선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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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월 2500원인 KBS텔레비전 수신료를 ‘3840원’으로 인상하려는 움직임에 비난이 거세다. 특히 유튜브나 넷플릭스 등 OTT를 선호하는 젊은 세대의 반발은 이유가 분명하다. TV가 있는 모든 국민이 KBS 방송제작비를 부담시키려면, KBS의 공정성·투명성·공영성 등이 우선되어야 한다.
요즘 뉴욕 월가에는 PER(Price Earning Ratio)가 아니라 PDR(Price Dreaming Ratio)이 주가결정요인 이라고 한다. 기업의 수익(Earning)보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처럼 꿈(Dreaming)이 더 중요 하다는 말이다. 아무리 미래 가치가 중요하다지만 버블(Bubble)이 너무 커졌다는 우려의 시각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대통령지지율 70%가 청년실업체감율 23%를 상쇄할 수 없는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