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김정은

3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CNN "북한, 2018년 6월 싱가포르 회담부터 지금까지 평양 인근서 핵탄두 개발 계속"

CNN "북한, 2018년 6월 싱가포르 회담부터 지금까지 평양 인근서 핵탄두 개발 계속"

플래닛 랩스는 美國 민간기업이다. 위성사진으로 지구 표면 변화를 실시간으로 찾아내는 일을 한다. 최근 이 회사가 평양 인근 원로리에서 사진 한 장을 포착했다. 사진은 美전문가들 손에 넘어가서 北韓이 핵탄두 제조를 하고 있는 것으로 의심된다고 분석됐다. CNN이 이 사실을 보도하면서 “또 다른 북한 핵시설 공개는 북한이 더 이상 핵위협을 하지 않는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018년 주장을 다시 한 번 깎아내렸다”고 비난했다.\n

놓칠 수 없는 싸움구경 – 볼턴과 트럼프

놓칠 수 없는 싸움구경 – 볼턴과 트럼프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구경 중 하나가 강 건너 불구경이다. 지금 태평양 건너 워싱턴에서는 트럼프대통령의 부화가 터져 화제다. 前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볼턴이 출판한 ‘그것이 일어난 방: 백악관 회고록’ 주요내용이 언론에 유출됐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볼턴 보좌관은 "백악관 재임 기간 중 (대통령)재선 계산에 의해 추진되지 않았던 트럼프의 결정을 확인하기가 힘들다"고 폭로했다. 선거를 코앞에 둔 트럼프대통령에게 터진 또 하나의 악재다. CNN이 18일 보도한 내용 중 볼턴의 책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중국 시진핑주석 부분이다.

트럼프 - “공짜 점심은 없다 ?”

트럼프 - “공짜 점심은 없다 ?”

심각한 위기상황이라고 보는 언론분석들도 있지만 그렇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비즈니스 맨인 그가 “공짜점심은 없다.”의 본질을 모를 리 없다는 점에서 북한과의 대화는 지속 될 것으로 예상 된다. 어쩌면 차기 대통령 재선을 대비한 공약으로 남겨뒀을 수도 있다. 풍계리 핵실험장의 갱도와 부대시설을 폭파한 상황에서 북핵 위협은 대선전까지는 소강상태 일 것이라는 관측도 작용했을지 모른다. 트럼프로서는 어디로 가든 남는 게임이라고 본 것이다. \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