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갤노트9’ 발화 주장 - 뉴욕법원에 소송 제기
16일(현지시간) CBS방송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부동산 중개업자 다이앤 청은 지난 3일 갤럭시노트9가 자연 발화했다며 뉴욕 퀸즈카운티 대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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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CBS방송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부동산 중개업자 다이앤 청은 지난 3일 갤럭시노트9가 자연 발화했다며 뉴욕 퀸즈카운티 대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