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 - 태양광 발전 시스템 건설
작성일: 2018-08-30
♦ 울산공장, 수출차 야적장과 주행시험장 등 약 8만평 부지 활용
♦ 1만여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기 생산
♦ 전기차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연계시스템으로 적용 예정
향후에는 전기차 등 친환경차에서 나오는 재활용 배터리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태양광 발전 연계시스템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이에 앞서 2013년 민간 기업과 함께 아산공장에 지붕발전형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구축하고 연간 1천150만kWh의 전력을 생산하는 등 글로벌 친환경 기업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를 위하여 현대자동차는 30일 울산 롯데호텔에서 울산시, 한국수력원자력, 현대커머셜과 태양광 발전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다자간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자동차는 부지임대와 지분투자 ▲울산시는 인허가, 행정지원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분투자와 사업 추진 및 관리 ▲현대커머셜은 금융자문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