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신형 SUV ‘베뉴’ 출시

♦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

현대자동차 최근 주요 소비계층으로 떠오르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엔트리 SUV로 ‘베뉴VENUE)’를 이달 출시한다.

이를 위해 블록버스터급 영상을 제작 발표했다. 이번 영상의 콘셉트는『Urban Vibes(도시의 생동감 넘치는 울림)』으로 ‘베뉴’를 통해 젊고 활력 넘치는 새로운 도심 라이프 스타일을 전세계에 전파하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 블록버스타급 홍보영상

영상은 ‘베뉴(VENUE)’ 차명이 외관에 랩핑된 대형 수송기가 ‘베뉴’를 싣고 3000m 상공을 비행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수송기 안은 LED 조명장치의 화려한 불빛과 비트감 넘치는 음악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베뉴’가 춤을 추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지상에서는 ‘베뉴’를 마중하기 위해 팰리세이드, 넥쏘, 싼타페, 투싼, 코나 등 현대자동차 SUV 모델들이 공항 활주로로 하나 둘씩 모여든다.

‘베뉴’가 수송기에서 내려서 앞으로 나아가자 활주로 앞에 도열된 현대자동차 SUV모델들이 하나 둘 씩 뒤로 물러서 길을 열어 주고, 마침내 ‘베뉴’는 현대차 플래그십 대형SUV 팰리세이드와 정면으로 마주서게 된다.

‘베뉴’는 팰리세이드를 향해 거친 엔진음을 뿜어내고, 이에 팰리세이드 역시 폭발적인 엔진음으로 응수한다.

‘베뉴’는 팰리세이드의 응수에 주눅들지 않고 마치 돌진할 것 같은 엔진음을 계속 뿜어내자 팰리세이드는 마침내 길을 비켜주면서 ‘베뉴’를 현대자동차 SUV 패밀리의 일원으로 받아들인다.

‘베뉴(VENUE)’ 동영상 보기

♦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 이벤트

현대자동차는 국내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37명에게 선루프, 현대스마트센스(후측방 충돌 경고 등), 드라이빙 플러스(크루즈 컨트롤 등)와 같은 옵션 사양 무상장착을 지원하는 ‘옵션-Free’ 이벤트 ▲출고 후 3개월간의 주행거리에 따라 에어컨 필터(3,000~5,000km) 또는 엔진 오일(5,000km 이상) 교환 쿠폰을 제공하는 ‘러닝카(Running Car)’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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