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오페라단 – 폭염을 날리는 한여름밤의 콘서트

기록적인 폭염과 함께 열대야가 기승이다. 여름밤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하나오페라단(단장 : 김호성)’이 선사한다.

 

♦ 하나오페라단 – ‘온 가족이 함께하는 한여름밤의 콘서트’

 

하나오페라단은 2012년 5월 오페라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용인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순수 민간 예술 단체로서 2013년 용인문화재단과 함께 한 오페라 ‘춘향전’의 성공적인 공연을 시작으로 한국의 유수한 성악가의 무게 있는 연주와 기대있는 유망 신인 발굴 및 무대 연주를 통하여 국내 오페라 계에 활력과 발전을 도모하고 있는 단체이다.

 

♦ ‘라 클라세(La Classe)와 소프라노 성혜진 출연

 

하나오페라단 예술총감독이며 지휘자 김호성이 이끄는 하나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펼쳐질 한여름밤의 콘서트에는 테너 구본진, 윤승환, 이상규, 이성구, 황태경, 바리톤 오유석, 최은석, 베이스 이세영의 남성 성악가 8명으로 구성된 ‘라 클라세(La Classe)와 소프라노 성혜진 그리고, 수지소년소녀합창단이 하나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재미와 감동의 무대를 준비했다.

 

♦ 일시: 2018. 8.21(화) 오후 7:30

♦ 장소: 용인포은아트홀

♦ 티켓예매 인터파크

하나오페라단 단장 바리톤 김호성

파도바 국제 성악 콩쿨 1위, 브람스 국제 성악 콩쿨 1위 등 수많은 국제무대에서 인정받은

하나오페라단 부설 하나 성악 아카데미원장 소프라노 성혜진

숙명여자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밀라노 G.Verdi 국립음악원 등에서 수학했다.

철저한 담임 교수제로 맞춤식 1:1 개인 레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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