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사관학교 550명 – 1년간 최대 1억원 지원

♦ 민간은 창업자 양성, 공공은 인프라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청년창업사관학교를 기존 5개에서 전국 17개 지역으로 확대하고 성공창업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예비)청년창업자 550명을 7월 19일까지 모집한다.

 

○ 기존(5개) : 경기(안산), 광주, 충남(천안), 경북(경산), 경남(창원)

○ 신규(12개) : 서울, 인천, 부산, 대구, 대전‧세종, 울산, 경기북부, 강원, 충북, 전북, 전남, 제주

 

♦ 1년간 총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1억원 지원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청년창업자를 창업교육부터 시제품제작, 해외진출, 투자 등 사업화 전단계에 걸쳐 집중 지원하여 혁신적인 청년CEO로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청년창업자는 1년간 총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창업 인프라(사무공간과 제품 제작 관련 장비 등), 전문가 코칭 등 사업화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며,

 

♦ 신청방법 및 자격 조건

 

이번에 중기부에서 하반기 모집하는 지원대상은 만 39세 이하(기술경력자의 경우 만 49세 이하)의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이하 기업의 대표자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자는 K-startup 홈페이지(www.k-startup.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 후 5년간은 정책자금 융자, 마케팅·판로, 기술개발자금, 해외진출 지원, 투자유치 등의 후속연계 지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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