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 고혈압, 천식, 발기부전, 피부질환, 빈혈, 비만, 변비, 당뇨병, 신장질환, 심장병, 암 등을 앓고 계시거나 예방이 필요하신 분들은 보리와 친해지십시오.
(이 글은 구글의 organicfacts.net 사이트에 게재된 내용을 축약시킨 것이며 본인의 글을 읽으신 분들께서 원문이 필요하시면 연락 주십시오. 즉시 보내드리겠습니다)
보리를 일상적으로 섭취하면 다음과 같은 변화가 몸 속에서 일어납니다.
1)장(腸)을 편안하게 한다.
보리에 함유된 식이섬유가 몸 속의 독소를 배출함으로써 대장암이나 치질 등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을 준다.
2)담석증을 예방한다.
보리에 함유된 불용성 식이섬유는 담즙산의 분비를 줄여 인슐린 감수성(感受性)을 높이고 트리글리세라이드(triglyceride:중성지방) 수치를 낮춤으로써 담석증의 위험을 줄인다.
이 내용은 미국 소아과 저널(American Journal of Gastroenterology)에 발표되었다.
3)골다공증의 예방
보리에 함유된 인, 구리, 칼슘의 높은 함량이 손상된 뼈를 자연적으로 치유시킨다.
보리에는 칼슘이 우유보다 11배나 높게 함유되어 있다.
또한 철분과 망간, 비타민 B복합체도 함유되어 있음으로써 뼈 뿐 아니라 인체를 전반적으로 건강하게 만든다.
4)면역기능 증진
보리에 함유된 철분은 혈액량을 증가시키며 빈혈, 피로예방, 신장기능을 좋게함과 동시에 세포를 증식시키는 역할도 수행한다.
한편 구리 성분은 헤모그로빈과 적혈구를 생성시킨다.
5)피부 보호
보리에 들어있는 다량의 셀레늄은 피부의 탄력을 유지시키고 심장, 췌장을 건강하게하고 면역기능을 향상시킨다.
셀레늄이 부족하면 피부암, 대장암, 전립선암, 간암, 위암, 유방암 등에 노출될 수 있다.
6)콜레스테롤 수치를 안정시킨다.
보리에 함유된 불용성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유용한 프로피온산(propionic acid)을 생성시킨다.
그렇기 때문에 보리를 섭취하면 콜레스테롤은 자연스럽게 정상치로 회복되는 것이다.
7)당뇨병의 위험에서 해방
보리는 제 2형 당뇨병을 효과적으로 관리한다.
보리에는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특히 포도당의 흡수를 지연시키는 베타글루칸 성분을 넉넉하게 함유함으로써 혈당수치를 현저하게 감소시킨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이 논문은 Nutrition Research 2006년 12월 판에 게재됨)
8)암 예방
보리는 암을 예방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암 뿐 아니라 관상동맥, 심장질환까지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9)심장건강을 유지시킨다.
죽상동맥경화는 콜레스테롤과 같은 지방성 물질이 응고 또는 침착으로 인해 동맥 벽이 두꺼워지는 증상이다.
보리는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심장혈관 위험요소를 최소화 시키는 나이아신(비타민 B 복합체)을 함유하고 있다.
10)천식 예방
보리는 먼지 등으로 인한 천식에 매우 효과적이다.
사실 황금손이 해죽순꽁보리국수를 개발하여 시판한 후 보리국수를 드신 분들로부터 이러저러한 효과를 보았다는 소식들을 많이 접하고는 있었지만 보리가 이토록이나 기막힌 효능을 가진 식품인지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분들로부터 받은 소식이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보리는 우리나라에서도 얼마든지 생산할 수 있는 작물입니다.
보리를 밥으로 먹기에는 쌀밥보다 거친 식감 탓에 거슬리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황금손이 개발한 해죽순꽁보리국수는 맛도 좋은데다 지구 상의 모든 식물을 통틀어서 가장 많은 폴리페놀과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는 해죽순을 일정 비율로 보리에 섞어 만든 해죽순꽁보리국수는 현대인의 건강을 지키는 첨병의 역할을 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해죽순은 우리 민족 전통의 영약(靈藥)인 6년근 홍삼에 비해 75배의 항산화력(抗酸化力)을 가졌다는 사실을 이미 밝혀낸 바 있는 황금손입니다.
항산화력은 인체의 질병에 대한 저항력으로 해석해도 될 듯 싶습니다.
2주 쯤 전의 일입니다.
서울 대방동에 사시는 윤*자(79세) 님께서 해죽순으로 만든 신단과 해죽순꽁보리국수를 드시고 난치병 중에서도 난치병으로 불리는 파킨슨병을 극적으로 호전시켰다는 소식은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기에 충분한 사건이었습니다.
제대로 걷지도 못하시던 분이 지금은 하루 종일 피곤도 잊으신 채 주변 분들과 씩씩하게 어울리신다는 소식은 감성(感性)이 풍부한 황금손의 눈에서 또 눈물을 쏟게 만듭니다.
이 어머님께서는 여생을 해죽순의 우수함을 전파하는 전도사로 활동하시겠다고 하십니다.
보리는 가을에 파종하여 싹을 틔운 채 겨울을 넘기고 봄에 자란 후 초여름에 수확하는 작물입니다.
보리의 수요만 늘릴 수 있다면 농한기의 인력을 활용하고 농사를 짓지않는 계절에 노는 땅을 활용할 수 있어서 농민들의 소득을 보전하는 데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더해서 보리의 수요가 늘면 금년도에 24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는 국민총의료비를 최소한 절반 이상 줄일 수 있을 터여서 기대가 큽니다.
보리를 즐겨먹는 것이 나 자신을 위하는 일인 것이기도 하지만 결국은 나라를 살리는 애국의 길이 되는 것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멋진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죽순꽁보리국수가 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보리의 영양에 해죽순의 탁월함이 더해졌으니 이제 우리 국민들은 행복해지실 일만 남았습니다.
더운 여름 날 잃어버린 입맛을 해죽순꽁보리국수로 되살려보십시오.
객원논설위원 배대열 / mansonma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