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리정보시스템 기반, 미세먼지 실시간 현황을 비롯해 주의보 및 경보 기능 등을 탑재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우리동네 대기정보’ 모바일 앱(어플리케이션)을 7월 30일부터 제공한다.
‘우리동네 대기정보’ 모바일 앱은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미세먼지, 오존 등의 대기 정보를 비롯해 미세먼지 주의보 및 경보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화면의 색깔을 다양화하여 가시성을 향상했고 신속하고 다양한 정보 제공에 중점을 두어 빠르고 정확하게 주변 대기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미세먼지, 오존, 일산화탄소 등 대기오염물질의 측정농도가 높은 항목을 순서대로 나열하여 최상단에 카드 형태로 볼 수 있도록 했다.
♦ 시각화를 통한 가시성 향상, 신속하고 다양한 정보 제공에 중점
또한, 과거 24시간 농도 추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실시간 농도 상태를 직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계기판 형태로 농도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이용자가 언제든 고농도의 미세먼지에 대응할 수 있도록 통합대기환경지수*, 대기오염 상태에 따른 행동요령, 날씨 등 여러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한다.
내일의 대기정보 예측모델 결과와 현황을 하루 4회 지도 형태로 제공하고, 사용자의 설정에 따라 해당 지역의 예보결과를 문자 메시지로 알려준다.
비상저감조치 및 대기오염 주의보·경보 발령 상황 등을 사용자에게 즉시알림(푸시알림) 형태로 제공하는 기능도 추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