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양하영, 광화문콘서트

벚꽃, 배꽃 향기 그윽한 아름다운 봄 밤 양하영의 어쿠스틱버젼 콘서트가 4월 12일(금) 오후 8시 ‘광화문아트홀’에서 열린다.

양하영은 대한민국 포크의 대명사 ‘쉘부르’ 군단 출신 통기타 가수이다. ‘쉘부르’는 지난 1973년 방송인 이종환을 필두로 당시 7080 가수들이 종로 2가에 둥지를 튼 공연장이다.

양하영은 ‘가슴앓이’, ‘갯바위’, ‘촛불켜는밤’ 등 오랫동안 팬들의 사랑을 받아 온 주옥같은 히트곡들로 ‘빗물’ 채은옥, ‘내일이 찾아와도’ 위일청, ‘나비소녀’ 김세화,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남궁옥분, ‘풀잎사랑’ 최성수, ‘마이웨이’ 윤태규 등과 함께 활동해 왔다.

이 번 콘서트에는 그녀의 신곡 ‘가슴뭉클하게 살아야한다’, ‘물위에 쓰는 편지’ 등과 공전의 히트곡들, 그리고 심금을 울리는 올드 팝송이 함께 어우러진다.

♦ 일시 : 4월12일 금요일 저녁8시

♦ 장소 : 광화문아트홀 (종로문화체육센터)

※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①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

♦ 공연문의 : Melon 1899–0042 / 02-6014-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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