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으로 보는 세상』 – 사법부 치욕의 날, I’m sorry

임 판사 행위가 잘한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임 부장판사의 사법연수원 17기 동기 140여명은 “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이 선행돼야 한다”고 5일 성명서를 내놓았다. 이들은 “범여권 국회의원들은 숫자의 우세를 이용하여 무도한 입법행위를 자행해 왔다”며 “자신들은 선출된 자로서, 선출되지 않은 법관은 감히 대들 생각을 하지 말라고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또한 “임 판사가 한 행위가 잘한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잘못에 대한 책임은 그 정도에 상응해야 한다”며 “이번 탄핵소추의 실체는 법원 길들이기, 범여권의 입지를 세우기 위한 정치적 목적에서 비롯된 것으로서 사법부의 독립을 침해하는 위헌적인 직권남용임이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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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 엘비스 프레슬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여성가수

I’m Sorry는 브렌다 리(Brenda Lee)의 1960년 히트곡이다. 그녀는 1960년대 미국 차트에 47개의 히트곡을 올린 솔로 가수다. 이 기록은 비틀즈나 엘비스 프레슬리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라고 한다. 작고 단아한 체구의 그녀 인생은 모범적이다. 짧고 굵었던 엘비스와는 달리 70년대와 80년대까지 왕성한 활동으로 그래미 평생공로상을 받았다. 또한 컨트리 음악과 로큰롤 명예의 전당 둘 다에 헌액 된 유일한 여성 가수다.

<사진 : 연합뉴스 캡쳐 / 저작권침해의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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