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현지시각) 저녁, 두바이의 163층 마천루 부르즈 칼리파 몸체에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생일 축하 조명쇼가 공개됐다. 영상에는 ‘HAPPY V DAY’, ‘BTS V’, ‘WE PURPLE U’ 등의 축하 메시지와 뷔의 본명인 ‘KIM TAEHYUNG’ 등이 828m 높이의 건물 외벽을 휘감았다.

스마트폰이나 PC, 조명기구에서 발생하는 블루라이트(청색 빛)가 노화를 촉진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그동안 블루라이트가 수면장애와 같은 생체리듬을 혼란시킬 수 있다는 연구는 많았지만 이번처럼 노화에 영향을 미친다는 내용은 이례적이다.

LG프라엘ㆍ삼성셀리턴 등 대기업 제품을 포함한 48개 제품이 입증되지 않은 효능ㆍ효과를 광고했다가 적발됐다.

‘베지 체크’라는 이름의 이 측정기는 피부에 LED(발광다이오드)에서 나오는 빛을 쪼인 뒤 반사된 빛을 분석해 채소섭취량의 추정치를 산출한다. 피부에는 그날 먹은 채소의 카로티노이드(carotenoid)가 함유돼 있어 센서가 이를 읽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