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타적 일본 문화, 음모의 희생양 인가 ? 프랑스와 일본, 경제전쟁의 속죄양 인가 ?국제 홍콩의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가 ‘Ghosn with the Wind’ 라는 제목으로 뽑은 영화 같은 사건의 주인공은 카를로스 곤(Carlos Ghosn) 前닛산 회장이다.shark2020. 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