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마케팅』 11 – 가면을 쓴 사람들청년 창업자『코드마케팅』이 본 페르소나의 인식코드는 ‘동질’이다. 페르소나에게 사람의 개성을 부여하여 소비자에게 인간적인 접근을 함으로써 같은 생각으로 공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shark2018. 10. 24.
『코드 마케팅』 8 – “3분의 2”법칙청년 창업자랄프 로렌, 구치, 아르마니, 제프리 빈, 토미 힐피거, 페리 엘리스, 크리스천 디오르, 이브 생로랑 같은 고급 브랜드들이 자신의 이름과 로고를 브랜드로 만들었다. 이것이 『코드마케팅』이다.『코드마케팅』의 궁극적인 지향점이 브랜드 창출인 것은 오늘날에는 어떤 제품도 상업적 메시지로 함축된 브랜드와 결부되지 못하면 소통되기 어렵기 때문이다.shark2018. 1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