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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네이버웹툰, 미국상장 준비 중

네이버의 자회사 네이버웹툰이 지난달 나스닥에 성공적으로 상장한 쿠팡처럼 미국 상장을 모색 중이다. 이에 대해 블룸버그는 한국에서는 네이버가 구글을 넘어 검색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전자상거래와 핀테크 분야에서도 큰손이지만, 매출의 95% 이상을 국내에서 올리고 있는 네이버로서는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고 싶어 한다고 평가했다.

“쿠팡보다 비싸면 차액 보상”…이마트, 출혈 경쟁 예고

이마트가 14년 만에 '최저 가격 보상 적립제' 카드를 꺼내 들며 출혈 경쟁을 예고했다. 최저 가격 보상 적립제는 구매 당일 오전 9시~12시의 자사 상품 판매 가격이 쿠팡, 롯데마트몰, 홈플러스몰의 판매 가격보다 비쌀 경우 차액을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e머니로 적립해 주는 제도다. 가령 이마트에서 1500원에 구입한 상품이 쿠팡에서 1000원, 롯데마트몰에서 1100원, 홈플러스몰에서 1200원에 파는 경우 최저가 1000원과의 차액인 500원 상당의 e머니를 적립하는 식이다.

로켓배송 쿠팡, 일본에서도 서비스 가능할까?

지난 11일 미국 뉴욕 증시에 상장한 쿠팡의 최대주주는 손정의 회장이다. 소프트뱅크그룹의 비전펀드를 통해 2015년 10억달러, 2018년 20억달러를 투자한 결과 현재 33.1%를 보유 중이다. 그가 쿠팡의 서비스를 일본에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알려졌다.

대기업 ‘신세계’가 할 짓인가 ? – 스타트업 죽이는 추악함 !

‘새벽배송’의 선각자 마켓컬리가 대기업 공세에 위기를 맞고 있다. 대형 유통기업들은 이미 전국적으로 갖춰진 물류망과 기존 회원들을 바탕으로 온라인 신선식품 새벽배송시장을 쉽게 진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마켓컬리는 수도권서비스에 국한하고 있는 형편인 가운데 신세계가 이 시장에 뛰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