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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마케팅』 19 – 마케팅

♦ 만들면 제품, 팔려야 상품 인간은 재화와 서비스를 교환할 줄 아는 유일한 생명체이다. 동물의 세계에서는 “악어와 악어새”와 같은 유사한 사례도 있지만, 가치를 매개로 하지 않는 순수한 본능적 차원이다.…

『코드마케팅』17 – 뭐니 뭐니 해도 Money

미국인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것은 돈에 관한 스토리다. 돈을 번다는 것은 너무 뻔한 목표 같아 보여도 그 목표를 말로 표현하고 사업설명의 핵심으로 삼는 것은 늘 효과를 발휘한다. 그러므로 건강 보조 용품을 판매할 때 단순히 “이 제품을 사용하면 당신의 건강관리에 유익하고 당신의 삶이 더 윤택해 진다.”라는 표현에서“이 제품을 사용하면 당신의 건강관리에 유익하고, 더 많은 시간을 일할 수 있으므로 경제적으로 더 윤택해지므로 당신과 가족의 삶이 더 행복해 진다.”라는 메시지로 수정보완 되어야 한다. 가족을 끌어 들임으로써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다는 명분을 부여함과 동시에 감정적인 반응을 촉발하게 하는 방법이다.

『코드마케팅』15 – 카사블랑카

영화 카사블랑카 마지막 장면인 안개 자욱한 공항에서 험프리 보가트가 입은 트렌치 코트가 영화 분위를 극대화시키고 결국 버버리 코트가 명품 브랜드 입지를 굳히는 데 크게 기여한 것은 대표적인 스토리다.슬픈 이별은 사람의 감정을 자극한다. 특히 잉글리드 버그만 같은 미인과의 이별은 더욱 더 아련하다. 어떻게 보면 비극적인 사건이 실려야 신문 판매 부수가 느는 것과도 일맥상통한다. 그것이 감정적 언어의 힘이다.

『코드 마케팅』 13 – 미국인의 Sex에 대한 인식코드

의 골드미스들은 여성들의 공통분모를 가지고 고민하고 논의하며 행동한다. 남편과 함께 하는 가정, 어머니로서의 아이양육 그리고 자신의 일 등 세 가지 이다. 현대 여성의 공통분모를 다루면서 공감을 끌어 왔다. 그런 고민 가운데 이들은 자신의 짝을 찾기 위해 능동적으로 sex 파트너를 찾아 나서서 경험하며 심지어 서로 비교하고 토론 한다는 것이다.  그녀들은 그러한 과정을 거쳐 셋 중에 하나나 둘을 포기하거나 양보하면서 각자의 길로  가게 된다.

『코드 마케팅』 8 – “3분의 2”법칙

랄프 로렌, 구치, 아르마니, 제프리 빈, 토미 힐피거, 페리 엘리스, 크리스천 디오르, 이브 생로랑 같은 고급 브랜드들이 자신의 이름과 로고를 브랜드로 만들었다. 이것이 『코드마케팅』이다.『코드마케팅』의 궁극적인 지향점이 브랜드 창출인 것은 오늘날에는 어떤 제품도 상업적 메시지로 함축된 브랜드와 결부되지 못하면 소통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코드 마케팅』 4 – ‘파충류 뇌’

  ♦ 콘라트 로렌츠의 ‘각인’ – 동물행동학으로 노벨상 수상     어릴 때의 경험이 ‘인식코드’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유명한 사례가 있다. 오스트리아의 과학자 ‘콘라트 로렌츠’는 인공부화로 갓 태어난…

『코드 마케팅』 3 – 소비자 잠재의식 찾기

공급과잉시대에 우리는 세계에서 소비성향이 가장 높은 미국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팔아야 한다. 우리가 생산하는 제품이 미국에 없을 리 없고, 중국이 생산 못 할 이유가 없다. 완벽한 ‘레드오션’이다. 생존 방법은 소비자의 성향을 파악하여 ‘소구점’을 찾아 제품을 팔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