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회동을 보는 시각 – ‘和’시론문재인 대통령의 중재자 역할로 트럼프 대통령은 실익을 챙겼고, 김정은 위원장은 명분을 얻었다. 꼬인 실타래 같던 한반도 평화는 이로써 한 걸음 더 나갔다.shark2019. 7. 1.
중국과의 외교철학은 오로지 ‘부국강병’이어야 한다.시론, 정치, 주요뉴스, 칼럼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국빈(國賓) 방문 중에 이런저런 말들이 나돌고 있다. 중국 경호원의 한국 기자 집단 폭행, 왕이 중국 외교부장의 결례, 국빈 만찬 내용 비공개 등 납득하기 어려운 사건들이…shark2017. 1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