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결혼하는 중국인은 2013년 2380만 명에서 불과 6년 만인 2019년 1390만 명으로 41%나 감소했다. 같은 기간 한국은 32만 2천 8백 건에서 23만 9천 2백 건으로 25.9% 감소했다. CNN이 30일 보도한 중국의 혼인감소 이유를 3회에 걸쳐 연재하여, 같은 문제에 봉착한 우리의 해답을 찾는 기회를 가져본다.
지난 1분기에 코로나19 충격으로 - 6.8%의 성장률을 기록했던 중국이 2분기에는 + 3.2% 성장으로 돌아섰다. 1분기에 비해 11% 포인트 성장한 깜짝 실적이다. 반면에 한국은행 이주열 총재는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5월에 예상한 - 0.2%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