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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내경』이야기 65 – 반신욕과 족욕

반식욕으로 몸의 신진대사는 촉진된다. 혈류속도가 30% 이상 증가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기 때문이다. 몸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되면서 피로회복에도 효과 만점이다. 특히 수족냉증 환자에게는 증상이 완화되게 해준다. 소변의 양도 늘어나면서 부종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황제내경』이야기 63 – 머리는 시원하게 배속은 따뜻하게

두한족열(頭寒足熱)’이라는 말과 같이 “머리는 시원하게 하고, 몸은 따뜻한”는 상태가 건강한 인체를 말한다. 이런 상태에 대하여 『황제내경』에서는 “正氣存內 邪不可干(정기존내 사불가간)”이라고 하였다. “(正氣存內정기존내) 몸 안에 기운이 충만하면, (邪不可干사불가간) 나쁜 기운이 쳐들어올 수 없다”는 말이다. 『황제내경』에서는 체온이 떨어지는 것은 기(氣)가 약하다는 의미로 만병의 근원으로 보기 때문이다.

108배 이야기

하루 20분 108배로 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 ? 얼마전 전두환 前대통령의 치매증세에 대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그 소식을 듣자 노태우 前대통령과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 부부이야기가 연상되었습니다. 하나 같이 치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