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소피아 찬수체 보건부 장관

코로나바이러스 충격 – 사람과 애완견 간에도 전염 확인

지난 월요일 본보가 보도한 “코로나 환자의 반려견은 괜찮을까 ? - 홍콩은 2주간 격리 조사 중” 내용과 관련하여 홍콩의 사우스모닝차이나(SCMP)가 조사결과를 4일 보도했다. 결과는 홍콩대, 시립대, 세계 동물 보건 기구의 전문가들이 협의결과 "이 개가 감염 수준이 낮은 상태이며, 사람과 동물로 전염될 가능성이 높다는 데는 만장일치로 동의했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