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상머리 산학협력 – 민간 기업 분발해야 !
일부 전문가들에 의하면, 우리나라 스타트업의 문제점 중에 하나가 ‘기술을 위한 기술’개발에 자원을 낭비한다는 것이다. ‘특허를 위한 특허’, ‘실현 불가능한 보여 주기 식 아이디어’ 등이 대표적이다. 결국 현장경험 없는 스타트업과 정부자금지원을 결정하는 기술평가단의 책상머리 산학협력이 문제다. 아까운 인력과 자금 등 자원이 낭비 되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기업들은 ‘소비자행동분석’을 통해 제품을 개발하고 광고도 한다. 소비자의 개인적 특성, 심리적 특성, 사회문화적 특성 등은 소비자 구매를 결정하는 요인이다. ‘소비자행동분석’으로 소비자의 구매 행태를 유형별로 분류하여 시장을 세분화하고 이를…
♦ 남성중심 사회에 대한 인식개선 필요 매년 진료를 받은 여성 우울증 환자가 남성의 2배나 되는 것으로 나타나 여성의 정신건강을 위한 사회적 인식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
♦ 인터넷 방송 ‘빅데이터로 본 세상’ 8월 31일부터 시작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정책방송원(KTV)과 함께 국민 관심정책을 살펴보는 인터넷 방송 ‘빅데이터로 본 세상(이하 빅본세)’을 8월 31일(금)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빅본세’는 한…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은 국내 대표 직업 재직자 1,012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자동화로봇, 가상현실, 3D프린터, 드론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8개를 실제 업무에 얼마나 활용하고 있는지를 조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