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버나드 나탄손

낙태죄와  모자보건법 – 사회적 합의 필요

“언제나 시장이 옳다.”라는 격언이 생각나게 하는 복지부의 근시안적인 무능력한 정책입안에 이기주의라고 보이는 이면엔 환자와의 불신이라는 불편한 진실이 엿보이는 산부인과 의사들의 집단시위에는 생명에 대한 가치관이 부재한다. 우리 사회의 무능과 모순(矛盾)의 또 다른 단면을 실감하게 하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