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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결정에 대책 없는 우리 정부

일본 정부가 13일 관계각료회의를 열고 후쿠시마 제1원전 부지 탱크에 보관 중인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기로 결정했다. 한국·중국 정부는 물론 국제환경단체와 일본어민들의 반발을 무시한 결과다. 설상가상으로 러시아와 캐나다 등이 무덤덤한 가운데 미 국무부는 사실상 일본을 지지하는 입장이다.

러시아 깜짝 발표 – 8월 10일 이전 코로바 백신 나온다 !

러시아가 8월초 코로나 백신개발을 끝낼 계획이라고 CNN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과 중국, 영국 등의 백신개발 레이스에 갑자기 러시아가 선두로 치고 나온 것이다. CNN은 백신개발의 지나친 속도 경쟁으로 러시아백신의 안정성이 충분히 검증되지 않을 수 있다며 우려했다. 이에 대해 러시아는 군인들을 백신시험에 참여시켜 속도가 빨라졌다고 해명했다. 사실이라면 강력한 푸틴 리더십의 성공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 중국 연결 시베리아 천연가스관 완공

미국을 견제하는 중국과 러시아의 에너지 협력이 발 빠르게 진행되는 모습이다. 러시아 동(東)시베리아에서 생산된 천연가스를 중국에 공급하는 '시베리아의 힘(Power of Siberia)' 가스관 개통식이 2일(현지시간) 열렸다.

러시아, 로봇 인간 국제우주정거장 보내

러시아가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인간을 닮은 로봇을 보냈다. 러시아가 휴머노이드를 ISS에 보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22일 오전 6시 38분(모스크바 시간)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스카이봇 F-850’, 일명 ‘페도르’(Fedor)로 불리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태운 유인우주선 '소유스 MS-14'가 발사됐다.

그린란드 팔라는 트럼프 – 북한과 협상에서 어떤 돌출 변수가 ?

북대서양과 북극해 사이에 위치한 그린란드는 지정학적 이유로 구소련과의 냉전 시기에 미국의 관심을 끌었다. 1946년 트루먼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1억달러에 구입하겠다고 덴마크에 제안했지만 덴마크는 거절했다. 대신에 덴마크는 미국의 공군 기지를 받아들였다. 이 때 완공된 툴레공항은 나토 방어 전략의 중요한 거점이 되어왔다. 최근 INF탈퇴 후 돌연 덴마크에 그린란드를 사겠다고 제안을 한 미국의 의도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트럼프, “세계 시장은 취약하고 유가는 너무 높아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너무 높다면서 석유수출국기구(OPEC)에 원유 공급을 늘려야한다고 주장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OPEC이 원유 공급을 늘리는 건 매우 중요하다"면서 "세계 시장은 취약하고 유가는 너무 높아지고 있다"고 글을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이 유가와 관련해 트위터를 남긴 건 지난달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WP “러시아, 北에 원자력발전 건설 제안”

WP는 "전문가들은 이번 러시아 구상이 북한이 핵을 동결하는 대신 미국이 경수로를 제공하기로 한 1994년 제네바 합의에서 착안한 것으로 봤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제안에 대해 "중대한 이해관계가 걸린 핵 협상에 개입하려는 러시아의 새로운 시도"라며 “러시아가 한반도에서 경제적 발판을 갖는 것을 경계하는 중국과 미국의 관리들을 불안하게 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외국인이 보는 한국의 이미지

우리나라의 전반적 이미지에 대해서는 우리 국민들이 긍정 평가하는 54.4%보다 외국인들이 평가하는 긍정이미지가 80.3%로 더욱 긍정적이었다. 긍정적인 이미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우리의 한류, 기초예술 등 현대문화(35.3%)가 가장 높았고, 이어서 경제수준(17.5%), 문화유산(12.3%), 한국제품 및 브랜드(12%), 북핵문제(5.7%)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