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 바이러스 대소변에 살아있어 – 공중화장실 감염 주의해야사회중국 연구진이 우한폐렴을 유발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환자의 대소변에 살아 있어 감염 위험이 있다고 2일 경고했다. 이에 따라 공중화장실 이용 시 각별한 주의가 요망 된다.shark2020. 2. 3.1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