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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으로 보는 세상』 – 85년생 이준석의 ‘돌풍’

◆ 촛불시위가 남긴 부채 – ‘공정’이라는 화두 동서고금을 통해 젊은이들은 넘치는 활기와 호기심으로 매사에 충동적인 부나방으로 받아들여져 왔다. 헌법 제67조 4항에 “대통령으로 선거될 수 있는 자는 국회의원의 피선거권이…

『올팝으로 보는 세상』 – 가을 낙엽

새로운 시대를 재촉하기 위해 사람들이 스스로 나서 낙엽을 만들었다. 언론이 드론으로 찍은 9월 28일(토) 반포대로와 10월 3일(화) 광화문 광장이 그것이다. 반포대로에는 노란 낙엽이 도로를 메우고, 광화문 광장은 붉은 낙엽 일색이다. 가을엔 나무가 버림으로써 새 생명을 준비하는 지혜를 보며 스스로를 성찰해야 할 때이다.

‘한식’날 올드 팝 – 언포게터블 Unforgettable

서양문화권에서 여기 먼저 간 아버지를 추모하여 심금을 울린 노래가 있다. 부드러운 바라톤 음색의 소유자로써 전설적인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가수인 냇 킹 콜(Nat King Cole)의 딸 나탈리 콜(Natalie Cole)이 1991년 발표한 남녀 혼성 듀엣곡 ‘언포게터블(Unforgettable)’이다. 그의 아버지가 생전에 남긴 곡에 자신의 목소리를 더해 발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