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드 마케팅』 8 – “3분의 2”법칙
랄프 로렌, 구치, 아르마니, 제프리 빈, 토미 힐피거, 페리 엘리스, 크리스천 디오르, 이브 생로랑 같은 고급 브랜드들이 자신의 이름과 로고를 브랜드로 만들었다. 이것이 『코드마케팅』이다.『코드마케팅』의 궁극적인 지향점이 브랜드 창출인 것은 오늘날에는 어떤 제품도 상업적 메시지로 함축된 브랜드와 결부되지 못하면 소통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 『코드 마케팅』의 대표적 성공사례 드비어스(De Beers)는 다이아몬드 채광, 유통, 가공, 도매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시장점유율이 50%에 달하는 회사이다. 드비어스가 다이아몬드 공급을 불법적으로 독점하고 가격이 높게 고정되도록 하는…
기업들은 ‘소비자행동분석’을 통해 제품을 개발하고 광고도 한다. 소비자의 개인적 특성, 심리적 특성, 사회문화적 특성 등은 소비자 구매를 결정하는 요인이다. ‘소비자행동분석’으로 소비자의 구매 행태를 유형별로 분류하여 시장을 세분화하고 이를…
♦ 콘라트 로렌츠의 ‘각인’ – 동물행동학으로 노벨상 수상 어릴 때의 경험이 ‘인식코드’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유명한 사례가 있다. 오스트리아의 과학자 ‘콘라트 로렌츠’는 인공부화로 갓 태어난…
♦ 은퇴자들이 치킨집으로 몰리는 이유 자영업자 570만인 한국에 치킨집이 36,000개가 넘는다. 전 세계 맥도날드 매장 보다도 많다. 엄연한 사실이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치킨 집은 특별한…
필자는 한국에서 생산 된 제품을 미국시장에 내다 파는 일을 하고 있다. 그 중에는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하여 특허출원한 제품도 있지만, 스타트업이 제작한 아이디어 상품도 포함 된다. ♦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