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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마케팅』 10 – 할리데이비슨

♦ 반항은 "자유"를 위한 몸부림인가 ? 할리 데이비슨은 미국 남자들에게 “자유”라는 '각인'으로 카타르시스를  준 기업이다. 덕분에 내면은 성실하고 얌전하지만 터프한 불량기를 표출해 보이고 싶은 남자들이나, 실제로는 부유한 화이트컬러가 타는 경우도 꽤 있다고 한다. 미국인에게 있어서 할리 데이비슨은 “자유”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트럼프대통령의 말을 따를 사람들이 아니다. 

『코드 마케팅』 4 – ‘파충류 뇌’

  ♦ 콘라트 로렌츠의 ‘각인’ – 동물행동학으로 노벨상 수상     어릴 때의 경험이 ‘인식코드’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유명한 사례가 있다. 오스트리아의 과학자 ‘콘라트 로렌츠’는 인공부화로 갓 태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