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 등 플랫폼 노동자 – 개인 사업자가 아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인정사회고용노동부가 음식 배달 앱 '요기요'와 개인사업자로 계약한 배달기사들은 요기요 소속 노동자라고 판단했다. 정부가 요기요 등 플랫폼 노동자의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성'을 인정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shark2019. 11. 6.
기분 더러운 영화 ‘기생충’공연, 서평영화는 부자의 착취에 신음하는 반지하 사람이야기가 아니다. 반대로 반지하에 사는 가난한 사람이 악한 자고, 부자는 약간의 허세가 있기는 하지만 거짓말에 잘 속는 맹하고 심플한 사람인데도 피해를 본다. 이 점이 불편하다.이 영화는 새로운 사회병리현상을 양산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사람들은 자기정보 보호에 더욱 집착할 것이다. 특히 부자들에게는 경종을 울렸다. 자신에 대한 정보가 남에게 이용되는 생생한 과정을 배웠기 때문이다.shark2019. 6. 10.2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