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산업

‘광주형 일자리’ 불씨 – 되살리나 ?

이용섭(가운데) 광주광역시장이 30일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광주시 노사민정협의회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최상준 광주경영자총연합회 회장 등과 손을 맞잡고 입장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광역시) ♦ 희망의 불씨 – ‘광주형 일자리’ 노·사·민·정 대타협을…

HYUNDAI, 전기차 무선충전기술 국제표준안 추진

현대자동차는 ‘저주파 안테나 기반 무선충전 위치정렬 기술’이 국제 표준기술로 인정받아 특허권이 등록될 경우, 해당 표준기술 사용에 대한 로열티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므로 수익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소경제』 천명한 문재인 대통령

문대통령은 17일 2019년 네 번째 전국경제투어로 울산시청에서 열린 '수소 경제와 미래 에너지, 울산에서 시작됩니다' 행사에 참석한 자리에서 “『수소경제』는 에너지원을 석탄과 석유에서 수소로 바꾸는 산업구조의 혁명적 변화”라며 “수소의 생산, 저장, 운송, 활용 전 분야에 걸쳐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창출해낼 것”이라는 말과 함께 “수소경제가 태동하기 시작한 지금 세계 시장 선점이 중요하다”며 “우리로서는 국가 에너지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바꾸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평가했다.

대림오토바이, 전기스쿠터 『재피』 사전예약 이벤트

대림오토바이 재피는 소비자가격 395만원에서 작년 기준 정부보조금 230만원을 지원받으면 실제로 소비자가 구입할 때 내는 금액이 165만원으로 줄어들어 내연기관 스쿠터 대비 금액적인 메리트가 크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재피를 구입하는 소비자가 내연기관 오토바이를 폐차하면 보조금이 20만원 추가로 더 지원돼 부담은 더욱 줄어들었다.

기아차, 감정반응 차량 세계최초 공개

R.E.A.D. 시스템은 대시보드에 위치한 얼굴 인식 센서가 운전자의 얼굴 표정을 인식해 감정 정보를, 스티어링휠에 적용된 전극형 심전도 센서가 심장 박동수와 피부 전도율을 비롯한 생체 정보를 추출한다.

수소차 넥쏘, 미국 1호차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미국, 유럽에서 인정받은 기술력과 안전성, 그리고 긴 주행거리를 갖춘 넥쏘야말로 궁극의 친환경차라는 점을 적극 알리고 있다”며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높은 미국시장의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넥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PC와 스마트폰을 TV속으로

사용자는 거실에 있는 TV에 별도의 HDMI 케이블 연결 없이 방에 있는 PC와 접속해 TV화면으로 인터넷 검색·게임 등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으며, 업무용 클라우드 서비스인 '클라우드 오피스(Cloud Office)' 기능이 제공돼 TV를 통해 손쉽게 문서 작업도 할 수 있다.

미국 CES 2019 출시 , 삼성전자 AI 제품

삼성전자가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샌즈 엑스포(Sands Expo)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쇼인 ‘CES 2019’에서 인공지능(AI) 기반의 C랩 우수 과제들을 대거 선보인다. C랩 과제에서 스타트업으로 독립한 기업 8개도 이번 전시에 함께 참여한다.

중소기업기술 보호 강화

12월 13일부터 중소기업기술 침해사건이 발생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직접 사실을 조사하고, 침해라고 판단될 경우 시정을 권고할 수 있게 된다.그동안 중소기업 기술침해에 대해서는 하도급거래에서의 기술유용, 부경법에 의한 영업비밀 침해로서 행정조사·수사가 이루어져 왔으나, 하도급관계가 아니거나, 소송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신고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