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을 불문하고 생명체에게 통하는 불문율이 하나 있다. “변화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는 진리다. 동물과 식물은 물론 인간도 마찬가지다. 변화에 맞춰 생존하면 진화(進化)라고 한다. 지구의 생명체는 날씨가 더워지거나 추워지거나 생존하면서 진화를 거듭해왔다. 주어진 환경에 적응한 결과다.
4차 산업혁명의 대표 품목 중 하나인 드론은 영상 콘텐츠 제작 열풍, 간편한 조작방법 등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은 제품이지만 객관적인 품질정보는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취미용 드론은 자체 중량 12 kg 이하의 비사업용 무인비행장치로 날리기(레이싱), 촬영(사진·영상) 목적으로 주로 활용되고 있다.
연일 한국을 향해 조롱 섞인 막말을 쏟아내는 일본 화장품 기업 DHC의 자회사인 ‘DHC테레비’가 또 다시 “한국이 갑자기 사법독립?“, “(독도를) 멋대로 해버렸다”를 넘어서 “원래 2차대전은 한반도와 전혀 관련 없다. (한국은) 일본의 일부분이었으니까” 라는 일본인들의 파렴치한 역사인식의 속내를 드러내기까지 하였다.